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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앞으로 보기 힘들다?”…160만명 불러 모은 ‘부캉이’, 닷새째 종적 감춰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한 달 넘게 머물다 바다로 나간 흑상어 ‘부캉이’가 닷새째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북항 일대 수온이 내려가면서 부캉이가 깊은 바다로 내려갔거나 외해로 이동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앞으로 보기 힘들다?”…160만명 불러 모은 ‘부캉이’, 닷새째 종적 감춰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한 달 넘게 머물다 바다로 나간 흑상어 ‘부캉이’가 닷새째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북항 일대 수온이 내려가면서 부캉이가 깊은 바다로 내려갔거나 외해로 이동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31일 국립수산과학원 등에 따르면 부캉이는 지난 27일부터 수산과학원 모니터링에서 발견되지 않고 있다. 당국 모니터링에 마지막으로 포착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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