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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암호화폐 시장 부진에도 AI·스테이블코인 '견고한 상승세'

스테이블코인 [사진: 연합뉴스] AI와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2026년 암호화폐 약세장 속에서도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24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AI...

암호화폐 시장 부진에도 AI·스테이블코인 '견고한 상승세'

스테이블코인 [사진: 연합뉴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AI와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2026년 암호화폐 약세장 속에서도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24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AI 관련 토큰 시장은 30일간 30% 상승하며 17.4억달러 규모에 도달했다. 비트텐서와 니어 프로토콜이 각각 75%, 30% 상승하며 성장을 주도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도 기록적인 확장을 보이며, 지난 23일 기준 총 시가총액 3200억달러를 기록했다. 테더는 1840억달러로 시장 점유율 57%를 차지했으며, USDC는 공급이 80% 증가하며 거래량 1조2600억달러를 기록했다.

암호화폐 시장 전반은 약세를 보였다. 비트코인은 18.5% 하락했으며,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조4200억달러로 감소했다. 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이란 전쟁, 연준의 긴축 정책 등 불확실성이 영향을 미친 결과다.

그러나 AI와 스테이블코인은 여전히 강력한 구조적 성장 동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AI 기반 결제 시스템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더욱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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