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나리 기자) 31일(미국 동부 기준 30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알파벳 Class A(구글) 주가는 지난 3월 30일 뉴욕 증시에서 273.50달러에 거래를 마감하며 0.31% 하락했다. 이는 지난 종가인 274.34달러 대비 0.84달러 내린 수치이다.
알파벳 Class A 주가, 273.50달러 약세 마감. (사진=구글)
이날 구글의 주가는 276.42달러에 시작되었으며, 하루 동안 277.09달러의 고가와 272.11달러의 저가 사이에서 움직였다. 마감 가격인 273.50달러는 하루 동안의 가격 변동폭 중간 아래 위치를 형성했다. 하루 동안의 가격 변동폭은 4.98달러를 기록했다. 총 35,141,244주가 거래되었으며, 거래대금은 96억 4,000만 달러에 달했다.
알파벳 Class A의 시가총액은 1조 8,212억 달러로 온라인 서비스 업종 내에서 중요한 위상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주가는 52주 최고가인 349.00달러와 비교하면 낮은 수준이며, 52주 최저가인 140.53달러보다는 높은 가격대를 나타낸다.
기업의 재무 지표를 살펴보면, 주가수익비율(PER)은 24.37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7.96배를 기록했다. 주당순이익(EPS)은 11.22이며, 주당순자산(BPS)은 34.35이다.
정규장 마감 후 진행된 시간 외 거래에서는 272.20달러로 마감하며 1.30달러(0.48%) 추가 하락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