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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알바 구하러 갔다가 범죄 표적”…‘당근알바’ 범죄 표적된 안방

#1. 30대 남성 A씨는 6월24일 낮 12시께 남양주시 화도읍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집 안에 있던 3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위협해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구속됐다. A씨는 당시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을 통해 청소 아르바이트를 하겠다며 B씨의 집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AI로 제작한 일러스트. 경기일보 AI 이미지

#1. 30대 남성 A씨는 6월24일 낮 12시께 남양주시 화도읍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집 안에 있던 3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위협해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구속됐다. A씨는 당시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을 통해 청소 아르바이트를 하겠다며 B씨의 집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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