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안효섭, “이렇게 지냈어?”…테니스부터 헬스까지 오랜만에 공개한 일상

배우 안효섭이 테니스와 운동으로 채운 여유로운 휴일 일상을 공개했다.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배우 안효섭이 테니스와 운동으로 채운 여유로운 휴일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안효섭은 자신의 SNS에 “day off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효섭은 화이트 피케 셔츠를 입고 테니스공을 든 채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생로랑과 윌슨(Wilson)의 협업 테니스공이 눈길을 끌며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탁 트인 야외 코트에서 테니스를 즐기는 모습부터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는 모습까지 공개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팔과 듬직한 피지컬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테니스와 헬스로 휴일을 보낸 안효섭은 최근 음악 활동으로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5월 글로벌 아티스트 칼리드(Khalid)와 함께한 싱글 ‘Something Special’을 발표했으며 해당 곡은 6월 스포티파이 미국 데일리 차트 39위까지 오르며 자체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차기작에서는 셰프로 변신한다. 안효섭은 오는 10월 JTBC에서 방송되는 ‘파이널 테이블’에서 해외파 셰프 강한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안효섭은 오는 12월 대만 가오슝에서 열리는 ‘AAA 2026’ 참석도 확정하며 국내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