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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안치환 "항로 변경하지 않고 내 길 갈 것"…'나는 오늘만 산다' [종합]

'시대의 가객' 안치환이 무거운 메시지를 잠시 내려놓고, 일상의 행복과 소중함을 노래한다. 아티스트로 살아온 지난 40년의 세월을 돌아보며 삶에 대한 다양한 감상과 생각을 노래에 녹였다.

'시대의 가객' 안치환이 무거운 메시지를 잠시 내려놓고, 일상의 행복과 소중함을 노래한다. 아티스트로 살아온 지난 40년의 세월을 돌아보며 삶에 대한 다양한 감상과 생각을 노래에 녹였다.

안치환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연남스페이스에서 정규 15집 '시즈 더 데이(Seize The Da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안치환은 연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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