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
레버리지
'
가 화두다
.
레버리지
(leverage)
란 지렛대를 말한다
.
즉
,
작은 힘으로 큰 효과를 내는 장치인 것이다
.
정치에도
'
레버리지
'
가 있다
.
누군가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반복적으로 활용되는 경우다
.
안철수 의원을 보면
'
레버리지
'
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
정치적 호불호에 따라 안철수 의원을 비난하는 것에 반대한다
.
안철수 의원은 미국에서 태어났다면 대통령이 되고도 남았을 것이다
.
서울 의대 출신 의사에
,'
안랩
'
을 운영하는 컴퓨터 과학자에
,
와튼 스쿨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경영인이기 때문이다
.
트럼프 동문이다
.
이렇게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가 있었을까
?
재산도 많이 기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한국에 이런 정치인이 있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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