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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전공업 화재 이후…작업복 세탁도 ‘필수 안전관리’

1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안전공업 화재 이후, 작업장과 개인의 안전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안전공업 화재 이후…작업복 세탁도 ‘필수 안전관리’

[KBS 대전]

[앵커]

1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안전공업 화재 이후, 작업장과 개인의 안전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노동자들 사이에서는 사소하게 지나치던 작업복 기름때부터 관리하려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박은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공장에서 수거해 온 작업복 뭉치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살짝만 문질러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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