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을 털고 돌아온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다시 한번 세계 정상을 정조준한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1일(한국시각)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BWF 세계선수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한웨(5위)를 40분 만에 2-0(21-19 21-12)으로 완파했다.
지난달 일본 오픈 당시 왼쪽 발 통증으로 기권표를 던졌던 안세
부상을 털고 돌아온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다시 한번 세계 정상을 정조준한다.
부상을 털고 돌아온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다시 한번 세계 정상을 정조준한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1일(한국시각)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BWF 세계선수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한웨(5위)를 40분 만에 2-0(21-19 21-12)으로 완파했다.
지난달 일본 오픈 당시 왼쪽 발 통증으로 기권표를 던졌던 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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