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 현안을 결정하는 ‘주민총회’를 본격 가동했다.
안산시는 20일 감골시민홀에서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이를 시작으로 7월 말까지 25개 동 전역에서 총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의 의견 수렴을 거쳐 마련된 자치계획을
안산시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 현안을 결정하는 ‘주민총회’를 본격 가동했다.
안산시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 현안을 결정하는 ‘주민총회’를 본격 가동했다.
안산시는 20일 감골시민홀에서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이를 시작으로 7월 말까지 25개 동 전역에서 총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의 의견 수렴을 거쳐 마련된 자치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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