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AI 기반의 화물차 불법주차 단속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번호판 인식과 행정처리 등의 단속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행정부담을 줄이고 현장 중심의 효율적인 단속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단속 처리 시간 약 60% 단축, 관련 민원 약 40% 감소, 사고 약 10% 감소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안산시는 “AI 기반 기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한 교통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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