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산·예비비 승인안 심의
안동시의회가 오늘부터 18일까지 제269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주요 안건 심의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각종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한다. 의회는 10일부터 17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안건을 심사하고 지난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시정 전반을 점검한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손광영 의원의 다문화교류활성화지원센터 조성 제안을 비롯해 안동 염소산업 육성, 폐현수막 재활용사업 확대, 안동지방법원 승격, 공정한 채용 등을 주제로 한 의원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지현기기자 jhk@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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