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선플운동 19주년 기념식
외국인과 다문화가족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K-리스펙트(K-Respect)' 캠페인 참석자들이 지난해 10월 국회의사당 본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민병철 선플재단 이사장(왼쪽 여덟번째) 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플재단 제공 방송인 서경석과 김용만이 '2026 선플 인권 대사'로 위촉된다.
31일
외국인과 다문화가족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K-리스펙트(K-Respect)' 캠페인 참석자들이 지난해 10월 국회의사당 본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민병철 선플재단 이사장(왼쪽 여덟번째) 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9일 선플운동 19주년 기념식
외국인과 다문화가족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K-리스펙트(K-Respect)' 캠페인 참석자들이 지난해 10월 국회의사당 본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민병철 선플재단 이사장(왼쪽 여덟번째) 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플재단 제공 방송인 서경석과 김용만이 '2026 선플 인권 대사'로 위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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