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아파트값, 서울은 ‘불장’인데 TK는 ‘찬바람’

수도권과 지방의 아파트값 양극화가 브레이크 없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은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최대 6억 원으로 묶는 등 강력한 수요 억제책을 폈지만,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올 상반기 서울 아파트값 누적 상승률은 2008년 이후 가장 높다.

수도권과 지방의 아파트값 양극화가 브레이크 없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은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최대 6억 원으로 묶는 등 강력한 수요 억제책을 폈지만,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올 상반기 서울 아파트값 누적 상승률은 2008년 이후 가장 높다. 반면 대구와 부산을 비롯한 지방 대도시 아파트 가격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어, 비수도권 지역민들의 상대적 박탈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