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과 지방의 아파트값 양극화가 브레이크 없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은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최대 6억 원으로 묶는 등 강력한 수요 억제책을 폈지만,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올 상반기 서울 아파트값 누적 상승률은 2008년 이후 가장 높다. 반면 대구와 부산을 비롯한 지방 대도시 아파트 가격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어, 비수도권 지역민들의 상대적 박탈
아파트값, 서울은 ‘불장’인데 TK는 ‘찬바람’
수도권과 지방의 아파트값 양극화가 브레이크 없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은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최대 6억 원으로 묶는 등 강력한 수요 억제책을 폈지만,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올 상반기 서울 아파트값 누적 상승률은 2008년 이후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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