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관리사무소 경리로 일하며 장기수선충당금 6억6000여만원을 빼돌리고, 지인들을 상대로 수십억원대 사기 행각을 벌인 40대 여성에게 실형이 내려졌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제12형사부 장우석 재판장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49·여)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001년부터 2025년 3월
아파트 관리사무소 경리로 일하며 장기수선충당금 6억6000여만원을 빼돌리고, 지인들을 상대로 수십억원대 사기 행각을 벌인 40대 여성에게 실형이 내려졌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경리로 일하며 장기수선충당금 6억6000여만원을 빼돌리고, 지인들을 상대로 수십억원대 사기 행각을 벌인 40대 여성에게 실형이 내려졌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제12형사부 장우석 재판장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49·여)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001년부터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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