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16일 오전 9시 5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아톤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하며 거래되고 있다.
현재 아톤은 10,63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 종가 8,820원 대비 1,810원, 즉 20.52% 상승한 수치이다. 아톤의 주가는 시가 10,380원, 고가 11,200원, 저가 9,840원을 형성했다. 현재 가격 10,630원은 저가와 고가 범위 내에 위치한다. 상한가 11,460원에는 미치지 않았다.
주가 움직임과 더불어 거래량과 거래대금도 주목할 만한 수준을 보였다. 아톤은 12,334,975주에 달하는 거래량을 기록했으며, 이는 활발한 매매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나타낸다. 이에 따른 거래대금은 1,305억 7,9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아톤의 시가총액은 2,607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 전체에서 440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아톤의 재무 지표를 살펴보면, 주가순이익비율(PER)은 168.73배로 나타났다. 이는 동일업종의 평균 PER 53.47배와 비교할 때 현저히 높은 수준이다. 이러한 PER 차이는 아톤에 대한 시장의 높은 기대치 또는 현재의 주가 수준이 업종 평균 대비 높게 평가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코스닥 시장에서 동일업종의 등락률이 4.63% 상승하는 상황에서, 아톤의 20.52% 상승률은 업종 평균 상승률을 상당폭 상회한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아톤 주식 보유 비율을 나타내는 외국인 소진율은 3.33%이다. 이 수치는 전체 상장 주식수 대비 외국인 보유 주식의 비중을 보여준다.
지난 거래일 아톤은 시가 7,60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며, 7,310원의 저가와 8,820원의 고가를 기록했다. 지난 거래일 종가는 8,820원으로 마감되었고, 당시 거래량은 17,352,650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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