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에서 대형 그물을 활용해 상어(부캉이)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머물던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2차 유도 작업이 출구를 150m가량 남겨두고 중단됐다. 관계 당국은 그물을 고정시켜 부캉이가 수로로 다시 돌아오지 않고 자연스럽게 먼바다로 나가도록 경과를 지켜본다는 방침이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머물던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2차 유도 작업이 출구를 150m가량 남겨두고 중단됐다. 관계 당국은 그물을 고정시켜 부캉이가 수로로 다시 돌아오지 않고 자연스럽게 먼바다로 나가도록 경과를 지켜본다는 방침이다.
2일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에서 대형 그물을 활용해 상어(부캉이)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머물던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2차 유도 작업이 출구를 150m가량 남겨두고 중단됐다. 관계 당국은 그물을 고정시켜 부캉이가 수로로 다시 돌아오지 않고 자연스럽게 먼바다로 나가도록 경과를 지켜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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