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에서 대형 그물을 활용해 상어(부캉이)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15일째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2차 구조 작업이 바다를 불과 50m 남겨두고 중단됐다.
부산시 등 관계기관 합동구조반은 2일 오후 3시30분부터 2차 구조작업을 시작했다.
이번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15일째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2차 구조 작업이 바다를 불과 50m 남겨두고 중단됐다.
2일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에서 대형 그물을 활용해 상어(부캉이)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15일째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2차 구조 작업이 바다를 불과 50m 남겨두고 중단됐다.
부산시 등 관계기관 합동구조반은 2일 오후 3시30분부터 2차 구조작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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