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DNA플러스융합학과 유정훈 교수(왼쪽),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김성종 산업진흥본부장(가운데), 카카오모빌리티 문희진 기술부문장(오른쪽)이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출처: 아주대학교) / 2026.04.03
아주대학교 DNA플러스융합학과는 카카오모빌리티와 첨단 모빌리티 분야 융합 인재 양성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연구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 기관은 카카오모빌리티의 모빌리티 데이터와 연구 인프라를 활용한 공동 연구, 인턴십 및 공동 워크숍 운영 등 산학협력을 추진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최근 '피지컬 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기업' 비전을 선포하고 자율주행·로봇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 기술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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