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크림에듀는 수원시가 올해부터 추진하는 교육복지 플랫폼 ‘수원새빛인강’에 협력 파트너로 참여한다.<아이스크림에듀>
아이스크림에듀가 수원시 교육복지 플랫폼 ‘수원새빛인강’에 참여해 초·중등 스마트러닝 서비스 ‘아이스크림 홈런’과 ‘홈런 중등’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수원시가 올해부터 운영하는 수원새빛인강의 협력 파트너로 참여한다. 수원새빛인강은 수원시 거주 초·중·고교생과 청년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반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회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홈런 학습기와 전용 펜, 인공지능(AI) 기반 학습 콘텐츠, 멀티미디어 자료, 1·2학기 교재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자는 학교 교과와 연계된 전 과목 온라인 학습 콘텐츠와 AI 분석 기반 맞춤형 학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월 6회 전담 관리교사와의 학습 상담도 지원받는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수원새빛인강 홍보대사인 ‘청개구리 스펙’ 학부모 지원단 약 300명에게도 홈런 학습기를 지원한다. 해당 지원단은 수원시 청소년 지원센터 ‘청개구리연못’과 돌봄교실 등 교육 현장에서 홈런의 AI 학습 서비스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할 예정이다.
김범준 아이스크림에듀 B2G사업실장은 “전국 여러 지방자치단체와 진행한 교육복지 사업에서 홈런을 활용한 학생들의 성과가 확인되고 있다”며 “수원새빛인강 이용 학생들도 홈런을 통해 교육격차를 줄이고 학업 성취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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