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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안게임 폐막 D-1…양궁·태권도·男축구 마지막 금빛 사냥 [나고야 AG]

아시안게임 폐막 D-1…양궁·태권도·男축구 마지막 금빛 사냥 [나고야 AG]

양궁 오예진·태권도 김유진 출격

U-23 축구 대표팀, 한일전 결승서 4연패 정조준

지난달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서 이영준이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뉴스1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양궁, 태권도, 스포츠클라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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