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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마도 제 생애 마지막" 김진숙의 1200리 행진, 세종호텔 복직에 닿을까

천막농성은 5년 차다. 336일간 고공농성도 했다. 그러나 2021년 12월 10일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위기를 명분으로 정리해고된 세종호텔 해고자 6명은 복직하지 못했다. 그 사이 호텔 경영은 흑자로 전환했다. 2024, 2025년 영업이익은 모두 40억 원을 넘었다.

천막농성은 5년 차다. 336일간 고공농성도 했다. 그러나 2021년 12월 10일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위기를 명분으로 정리해고된 세종호텔 해고자 6명은 복직하지 못했다. 그 사이 호텔 경영은 흑자로 전환했다. 2024, 2025년 영업이익은 모두 40억 원을 넘었다.

보다 못한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이 아마도 자신의 마지막이 될 희망뚜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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