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
글로벌 채널 아리랑TV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봄 개편 주요 프로그램 제작 발표회를 가졌다.
아리랑 TV 대표 K-POP 음악 프로그램 ‘Simply K-Pop’과 k-beauty 프로그램인 ‘Beauty On and Off’, 산업 다큐멘터리인 ‘Vibe in Action’ 의 주요 진행자들이 자리에 함께 했다.
첫 녹화 때 팬들로부터 커피차 선물을 받은 크래비티 원진은 “팬들의 사랑에 감동했다”며 “사랑을 확인한 만큼 진행자로서 열심히 할 것”을 다짐했다. 크래비티 원진은 “방송을 통해 화상으로 해외 팬들을 만나는 순간이 매우 행복하고 팬들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영어 공부에 매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컴백을 위해 체중감량을 한 바 있는 온앤오프 와이엇과 평소 개성 넘치는 패션 감각을 선보였던 이션은 글로벌 k-뷰티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오랜 준비를 했다”면서 프로그램 성공 공약으로 “협찬 받은 뷰티 제품을 팬들에게 선물하고 프로그램이 잘돼 화장품 모델이 되는 게 꿈”이라고 말했다.
또 ‘평소 피부 관리를 어떻게 하냐’는 진행자 질문에 와이엇은 “밤낮으로 운동해서 땀을 빼는 이너 뷰티를 실천한다”고 했고 이션은 “클렌징 제품에 진심이라 아침저녁으로 다른 제품을 쓴다고”고 말했다.
아이돌그룹 크래비티의 멤버 원진과 앨런이 새로운 MC로 참여하는 K-POP 음악 프로그램 ‘Simply K-Pop’이 오는 4월 10일 오후 1시,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글로벌 K-뷰티 탐구 예능 ‘Beauty On and Off’‘는 온앤오프 멤버 이션과 와이엇이 직접 뷰티 제품을 체험하고 ‘인생템’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내용으로 매주 목요일 오전 9시 유튜브에 선공개 된다.
2017년 데뷔한 온앤오프는 한국인 멤버 5인이 동반 입대를 선택해 화제를 모았으며 전역 후에도 꾸준히 그룹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3월 소속사 이전 후 6인 완전체로 더 넓은 무대를 향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방송인 안현모가 진행하는 ‘바이브 인 액션: 케이 이니셔티브’는 AI·바이오·기후 등 국가 핵심 산업 현장을 직접 취재해 정책이 실제 삶에 미치는 변화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전 9시 시청자들을 찾고, 스타셰프 파브리가 한국술과 한국음식의 조화를 찾아나서는 요리프로 “디 아트오브 페어링” 도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유튜브를 통해 선공개 된다
아리랑 TV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디지털 퍼스트 전략’을 통해 개편하는 모든 프로그램을 유튜브 선공개 할 예정이다.
영문번역(English Translation)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