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으로 2일 오전 7시 36분께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4명의 우주비행사가 탑승한 ‘아르테미스Ⅱ'가 발사됐다.
사진=로이터/연합뉴스
발사는 10여분을 앞두고 카운트다운이 중지되며, 예정보다 12분 가량 지연됐다.
아르테미스 2호에는 한국천문연구원이 개발한 큐브위성 ‘K-라드큐브’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개발한 반도체 소자를 탑재한 큐브위성이 각각 발사된다.
이번에 발사된 유인 우주비행선에는 리드 와이즈먼, 빅터 글로버, 크리스티나 코흐, 제레미 한센 4명의 우주비행사가 승선했다.
‘아르테미스Ⅱ’은 달 너머 수천 마일을 비행한 후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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