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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투수, 안 열리는 출입문…롯데가 내놓은 개선책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응급 상황 발생 시 구급차의 그라운드 진입 절차를 개선하겠다고 15일 밝혔다.

타구를 맞고 쓰러진 NC 다이노스 투수 임지민. KBO SNS 영상 캡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응급 상황 발생 시 구급차의 그라운드 진입 절차를 개선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전날 경기의 응급 상황에서 출입문 개방이 원활하지 않았다는 논란이 일자 이에 대한 대응책을 내놓은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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