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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딩크 매직은 끝났다'...한국, 이영준 선제골로 베트남에 1-0(전반 15분)

한국 남자 U-23 축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 베트남전에서 이영준의 선제골로 이른 시간 앞서나갔다.

'쌀딩크 매직은 끝났다'...한국, 이영준 선제골로 베트남에 1-0(전반 15분)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 남자 U-23 축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 베트남전에서 이영준의 선제골로 이른 시간 앞서나갔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U-23 축구대표팀은 25일 오후 7시30분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 베트남전에서 전반 15분 이영준의 골로 1-0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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