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영화감독, 싱어송라이터 유최늘샘이 두 번째 정규앨범 '풍찬노숙 風餐露宿(Journey with Wind and Dew)'을 발매했다.
앨범 '풍찬노숙'에는 남쪽바다 통영 미륵섬에서 시작해 서울 만리동 옥탑방을 지나, 동서남북으로 히말라야, 시베리아, 요세미티로 지구 한 바퀴를 돌아 다시 통영바다에 돌아오는 긴 여정에서 만들어진 17곡의 노래가 담겨
독립영화감독, 싱어송라이터 유최늘샘이 두 번째 정규앨범 '풍찬노숙 風餐露宿(Journey with Wind and Dew)'을 발매했다.
독립영화감독, 싱어송라이터 유최늘샘이 두 번째 정규앨범 '풍찬노숙 風餐露宿(Journey with Wind and Dew)'을 발매했다.
앨범 '풍찬노숙'에는 남쪽바다 통영 미륵섬에서 시작해 서울 만리동 옥탑방을 지나, 동서남북으로 히말라야, 시베리아, 요세미티로 지구 한 바퀴를 돌아 다시 통영바다에 돌아오는 긴 여정에서 만들어진 17곡의 노래가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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