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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텃세 심하네' 韓 농구, 석연치 않은 판정 속 日에 1쿼터 12-16[AG 농구]

일본과 아시안게임 결승을 치르는 한국 농구 대표팀이 심판진의 석연치 않은 판정에 눈물을 흘리며 1쿼터를 열세로 마무리했다.

'심판 텃세 심하네' 韓 농구, 석연치 않은 판정 속 日에 1쿼터 12-16[AG 농구]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일본과 아시안게임 결승을 치르는 한국 농구 대표팀이 심판진의 석연치 않은 판정에 눈물을 흘리며 1쿼터를 열세로 마무리했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7시40분 일본 아이치 국제 아레나에서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 일본과의 맞대결에서 1쿼터를 12-16으로 마쳤다.

앞서 지난 13일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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