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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심리상담 직역 확대에 임상심리사 반발

보건복지부가 '심리상담' 업무를 임상심리사뿐 아니라 사회복지사나 간호사 등도 참여할 수 있도록 공통업무화를 추진하면서 심리학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심리상담 직역 확대에 임상심리사 반발

[KBS 광주]

보건복지부가 '심리상담' 업무를 임상심리사뿐 아니라 사회복지사나 간호사 등도 참여할 수 있도록 공통업무화를 추진하면서 심리학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임상심리학회 광주전남지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엄격한 교육과 수련 없이 업무를 획일화해 개방하는 것은 학문과 전문직의 가치를 짓밟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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