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시현 기자) 3일(미국 동부 기준 2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실스크는 정규 거래를 2.50달러로 마감하며 지난 종가 2.51달러 대비 0.01달러 하락한 0.40%의 감소율을 기록했다.
실스크 주가, 2.50달러 0.40% 하락 마감.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주가는 2.37달러로 거래를 시작하여, 2.31달러의 저가와 2.52달러의 고가를 형성하며 변동했다. 현재까지의 주가 변동폭은 0.21달러였다. 실스크의 시가총액은 5.57억 달러로, 이는 한화 약 8,394억원 규모이다. 반도체 업종에 속한 실스크는 지난 52주 최고가인 8.71달러와 비교하면 크게 낮은 수준에 머물렀으며, 52주 최저가인 2.12달러에 근접한 가격대를 유지했다.
기업의 재무 상태를 살펴보면, 주당순이익(EPS)은 -0.43달러로 나타나 현재 순손실 상태임을 알 수 있다. 반면, 주가순자산비율(PBR)은 2.65배로, 이는 기업의 장부가치 대비 높은 수준에서 주가가 형성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정규장에서 실스크의 총 거래량은 6,487,681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약 0.16억 달러로 약 1,600만 달러에 해당한다.
이는 해당 종목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를 보여주는 지표 중 하나이다. 정규장 마감 후 진행된 시간 외 거래에서는 실스크의 주가가 2.52달러로 상승하며 정규장 마감가 대비 0.02달러(0.80%) 오른 채로 마감했다. 시간 외 거래에서는 소폭 회복하는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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