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실수한 속옷 빨고 졸업식 약속까지…근육병 학생 돌본 김규원

최근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신인남자예능인상을 수상한 개그맨 김규원의 따뜻한 미담이 뒤늦게 알려지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핵심요약 학생 엄마, 일러스트레이터 키크니에 사연 전하며 미담 공개

"저희 가족 연예인 0순위"…담임교사 "규원쌤 휠체어 산책도" 개그맨 김규원. 연합뉴스

최근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신인남자예능인상을 수상한 개그맨 김규원의 따뜻한 미담이 뒤늦게 알려지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해당 사연은 7일 일러스트레이터 키크니의 SNS를 통해 공개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