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실격 지옥' 딛고 쓴 새 역사…육상 男 400m 계주, 한국新 세우며 '값진 동메달' [나고야 AG]

'실격 지옥' 딛고 쓴 새 역사…육상 男 400m 계주, 한국新 세우며 '값진 동메달' [나고야 AG]

예선 탈락 위기 넘긴 '황금 세대', 결선서 38초43으로 종전 기록 0.06초 단축

악천후·1번 레인 불리함 극복…막판 스퍼트로 우승 후보 태국·일본 제쳐

女 400m 계주 결선 7위 마감…男 1600m 계주 전체 8위로 결선행 막차

28일 나고야시 미즈호파크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남자 육상 400m 계주 결승에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