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받침 일체형 설계가 적용된 툴레 주니어 카시트 ‘팜’ [툴레]스웨덴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툴레(THULE)는 한국시장에서 ‘툴레 주니어 카시트’ 1차 물량을 모두 판매해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19일 밝혔다.툴레 따르면 최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스토어와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툴레 주니어 카시트를 선보인 결과 준비된 400세트가 전량 판매돼 억대 매출을 기록했다. ‘툴레 주니어 카시트’의 공식 론칭을 기념한 특별 시연 캠페인 당시 아시아 1호 고객으로 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인 배우 신현준과 딸 신민서 양이 참석해 눈길을 더욱 끌었다.툴레 측은 “80년 전통의 스웨덴 국민 브랜드 툴레의 헤리티지와 안전 철학, 그리고 국내에서 유일하게 툴레 주니어 카시트에 적용된 ‘일체형 발받침 구조’가 흥행 요인으로 꼽힌다”고 밝혔다.실제로 기존 주니어 카시트는 대부분이 아이들이 앉았을 때 다리가 공중에 떠 있는 상태다보니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피로도나 골반 불균형 문제 등에 대한 고려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툴레는 이같은 문제를 스웨덴 특유의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보완했다. 카시트와 발받침을 하나의 구조로 설계해 별도 장착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소비자들 사이 큰 관심을 끌었다.이를 통해 장시간 차량 이동 시에도 보다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돕고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분산시키는 기능을 갖춘 것이 주효했다는 설명이다.툴레 주니어 카시트는 스웨덴에 위치한 툴레 테스트센터에서 ADAC 테스트 프로토콜 등 유럽의 까다로운 안전 기준을 반영해 검증을 거쳤으며, 국내에서도 카시트와 발받침 모두 KC 안전 인증을 완료했다.툴레는 1차 완판에 힘입어 오는 4월 1일 2차 물량 400세트를 추가 입고할 예정이다. 현재 툴레 키즈 코리아의 공식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신현준도 딸 태웠던데...스웨덴서 온 주니어 카시트, 1차 물량 완판
툴레는 1차 완판에 힘입어 오는 4월 1일 2차 물량 400세트를 추가 입고할 예정이다. 현재 툴레 키즈 코리아의 공식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