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최민경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기존 2.6%보다 높아질 가능성을 시사했다. 최근 1분기 성장률이 상향 조정된 데다 인공지능(AI)발 반도체 호황으로 수출물가가 급등하면서 명목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26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한 만큼, 앞으로는 실질 GDP뿐 아니라 명목 GDP도 함께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현송 총재 "올해 성장률 2.6%보다 높을 것…명목 GDP도 함께 봐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기존 2.6%보다 높아질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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