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신한은행,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시행

해당 서비스는 ‘신한 SOL뱅크’를 비롯해 네이버페이, 토스 등 대출비교플랫폼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만 19세 이상 개인사업자이며, 1억원 이내의 개인사업자 운전자금 신용대출을...

신한은행,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시행

은행

신한은행,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시행

도수화 기자

배포일

2026-03-17 15:52

수정일 2026-03-17 15:52

발행일 2026-03-18

8면

신한 SOL뱅크 등 플랫폼서 비대면으로 금리 비교…간편하게 대환 신청

신한은행이

18일부터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시행한다.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은 개인사업자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대출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18일부터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는 금융결제원의 대출이동시스템을 기반으로 온라인 대환 플랫폼에서 여러 금융회사의 대출 금리를 비교한 뒤, 더 낮은 금리의 대출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그동안 대출이동서비스는 개인 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등 가계대출 중심으로 운영돼 왔으나,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개인사업자 신용대출까지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해당 서비스는 ‘신한 SOL뱅크’를 비롯해 네이버페이, 토스 등 대출비교플랫폼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만 19세 이상 개인사업자이며, 1억원 이내의 개인사업자 운전자금 신용대출을 대상으로 한다.

부동산 임대업 관련 대출 등 일부 상품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신한은행은 기존 대출을 상환하면서 추가 자금이 필요한 경우 증액 대환도 가능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개인사업자가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대출 조건을 비교하고 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갈아탈 수 있도록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수화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더보기

#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 온라인 대환 플랫폼

비바100/기획시리즈

방송 · 연예

tvN 다큐멘터리 ‘앙상블’, 4월 14일 첫 방송…다문화 어린이 합창 프로젝트

방송 · 연예

뮤지컬 배우 손준호·김소현, 5월 단독 콘서트 개최

방송 · 연예

박해수·이희준, ENA ‘허수아비’ 대본 리딩…4월 20일 첫 방송

TODAY TOPIC

tvN 다큐멘터리 ‘앙상블’, 4월 14일 첫 방송…다문화 어린이 합창 프로젝트

뮤지컬 배우 손준호·김소현, 5월 단독 콘서트 개최

박해수·이희준, ENA ‘허수아비’ 대본 리딩…4월 20일 첫 방송

‘스토브리그’ 일본판 리메이크, SBS 편성…29일 첫 방송

‘오늘도 매진’ 안효섭X채원빈, 농부-쇼호스트로 만났다… 티저 포스터 공개

산업·IT

재계·경영

전자·전기·가전

자동차·모빌리티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통신·모바일·플랫폼

게임·SW·포털

바이오·헬스·의료

IT일반

금융

금융정책

은행

보험

카드·저축은행

블록체인

금융일반

증권

증권정책

종목·테마

투자전략

증권일반

건설·부동산

부동산정책

분양

경매

건설사

부동산일반

생활경제

유통

식음료·주류

패션·뷰티

라이프스타일

프랜차이즈·창업

중기·벤처

경제정책

경제정책

경제일반

공공기관

정책일반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외교·통일

사회

사회일반

전국

서울·수도권

강원

충청

영남

호남

제주

오피니언

사설

사내칼럼

외부기고

피플

인터뷰

인사

동정

부음

社告

문화

방송·연예

공연·전시

Book

영화

문화일반

스포츠

골프

스포츠일반

영상

뉴스&이슈

조이&라이프

비주얼

포토

카드뉴스

인포그래픽

비바100

건강

일

돈

여가

라이프

국제

국제일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