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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진미 서구의원 “마음건강도 공공정책” 명상 프로그램 상설화 촉구

이번 토론회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마음을 돌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마음챙김 명상을 활용한 지역사회 중심의 정신건강 증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진미 서구의원 “마음건강도 공공정책” 명상 프로그램 상설화 촉구

▲ 신진미 의원 토론회 현장 사진=서구의회 제공  © 김정환 기자

전문가·주민 60여 명 참여 구민 마음건강 증진 정책토론회 개최…  

공공명상센터 건립·전문인력 확보 제안, 지역사회 예방적 돌봄체계 강조 

대전 서구의회 신진미 의원이 구민들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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