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표승주가 프로 무대 복귀전을 치렀다. 밀어넣기 공격으로 잠시 존재감을 뽐냈지만 이 외에는 아쉬운 파워, 리시브 등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아직 몸 컨디션을 끌어올리지 못한 표승주다.
흥국생명은 1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 오사카 마블러스와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0-3(17-25, 18-25, 15-25) 패배를 당했다.
표승주가 프로 무대 복귀전을 치렀다. 밀어넣기 공격으로 잠시 존재감을 뽐냈지만 이 외에는 아쉬운 파워, 리시브 등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아직 몸 컨디션을 끌어올리지 못한 표승주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표승주가 프로 무대 복귀전을 치렀다. 밀어넣기 공격으로 잠시 존재감을 뽐냈지만 이 외에는 아쉬운 파워, 리시브 등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아직 몸 컨디션을 끌어올리지 못한 표승주다.
흥국생명은 1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 오사카 마블러스와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0-3(17-25, 18-25, 15-25) 패배를 당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