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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과 다르네… '1년만 프로컴백' 표승주, 복귀전 어땠나[스한 이슈人]

표승주가 프로 무대 복귀전을 치렀다. 밀어넣기 공격으로 잠시 존재감을 뽐냈지만 이 외에는 아쉬운 파워, 리시브 등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아직 몸 컨디션을 끌어올리지 못한 표승주다.

'신인감독 김연경'과 다르네… '1년만 프로컴백' 표승주, 복귀전 어땠나[스한 이슈人]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표승주가 프로 무대 복귀전을 치렀다. 밀어넣기 공격으로 잠시 존재감을 뽐냈지만 이 외에는 아쉬운 파워, 리시브 등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아직 몸 컨디션을 끌어올리지 못한 표승주다.

흥국생명은 1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 오사카 마블러스와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0-3(17-25, 18-25, 15-25)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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