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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안 ‘임자만났네 마을’ 농촌체험휴양마을 선정

신안 임자면 ‘임자만났네 마을’이 7월 전남도가 선정하는 ‘이달의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됐다.

신안 ‘임자만났네 마을’ 농촌체험휴양마을 선정

신안 임자면 ‘임자만났네 마을’이 7월 전남도가 선정하는 ‘이달의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됐다.

‘임자만났네 마을’은 지난 2012년 조성된 농촌체험휴양마을로, 갯벌·스마트팜 체험 프로그램과 바다 생존수영 교육, 카약·보트체험 등 시원한 수상 레포츠 체험이 가능하다.

농어촌체험지도사 2명, 인명구조강사 1명, 밧줄놀이지도사 2명 등 전문 자격을 갖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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