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신뢰·약속 지켜지지 않는 통합 성공할 수 없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은 앞두고 전남 서남권 정치권과 주민들이 무안청사의 핵심 행정 기능 유지를 강력히 촉구하며 나섰다.

“신뢰·약속 지켜지지 않는 통합 성공할 수 없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은 앞두고 전남 서남권 정치권과 주민들이 무안청사의 핵심 행정 기능 유지를 강력히 촉구하며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무안 확정 민·관 합동대책위원회는 29일 전남도청 앞에서 성명서를 내고 “통합은 어느 한 지역의 승리가 아닌 신뢰가 바탕이 돼야 한다”며 “광주청사는 시민 중심 민생행정을, 지난 20년간 전남 행정의 중심이었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