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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시흥 청소년 동아리 축제 10월17일 개막…체험·공연·국제교류 한자리

시흥시가 올해 청소년 동아리 축제의 무대를 국내를 넘어 국제 교류의 장으로 넓힌다.

29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에서 이덕희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가 제11회 시흥시 청소년 동아리 축제 계획을 밝히고 있다. 시흥시 제공

시흥시가 올해 청소년 동아리 축제의 무대를 국내를 넘어 국제 교류의 장으로 넓힌다. 특히 지난해보다 많은 584개 동아리가 참여하는 가운데 영국 청소년·청년 예술단체가 함께하고, AI 스탬프 투어 등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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