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재임 기간에 승승장구했던 마싱루이 전 공산당 중앙정치국원이 공직과 당적을 동시에 박탈당하는 솽카이(雙開·쌍개) 처분을 받았다.
중국 기술관료의 대표주자이자 시 주석의 측근으로도 분류됐지만, 반부패 사정의 칼날을 피하지 못했다.
14일 중국중앙TV(CCTV) 등에 따르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는 지난달 30일 중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재임 기간에 승승장구했던 마싱루이 전 공산당 중앙정치국원이 공직과 당적을 동시에 박탈당하는 솽카이(雙開·쌍개)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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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재임 기간에 승승장구했던 마싱루이 전 공산당 중앙정치국원이 공직과 당적을 동시에 박탈당하는 솽카이(雙開·쌍개) 처분을 받았다.
중국 기술관료의 대표주자이자 시 주석의 측근으로도 분류됐지만, 반부패 사정의 칼날을 피하지 못했다.
14일 중국중앙TV(CCTV) 등에 따르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는 지난달 30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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