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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진핑, 베트남 서기장과 정상회담, 반미 행보

더불어 경제 협력에서 전통적인 인프라 연결 외에도 인공지능(AI), 반도체,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기술 분야의 협력을 강조하는 외에 인적 교류 활성화를 위해 2026∼2027년을 '중·베트남 관광 협력의 해'로 선포하자고...

시진핑, 베트남 서기장과 정상회담, 반미 행보

일방주의에 공동 반대 입장 피력

양국 협력 관계 재확인

양국 관광 협력의 해 제안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자국을 국빈방문 중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정상회담을 갖고 "주변 정세가 어떻든 중국은 베트남을 주변국 외교의 우선 방향으로 삼아왔다"면서 지속적 협력관계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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