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SYOT가 4월 9일 오후 8시 서울 마포 클럽온에어에서 첫 단독 콘서트 ‘NAVI’를 개최한다
밴드 시오트(SYOT)가 4월 9일 오후 8시 서울 마포 클럽온에어에서 첫 단독 콘서트 ‘NAVI’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SYOT 첫 정규앨범 ‘NAVI’ 발매를 기념하는 자리다. 팀은 앨범 수록곡 전곡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SYOT는 정규앨범에 담기지 않은 즉흥 연주와 전자음악 사운드를 더해 무대를 꾸민다는 계획이다.
SYOT는 서로 다른 기반을 지닌 세 멤버로 구성됐다.
프로듀서 지쿠는 데이식스, 원더걸스의 프로듀싱을 하였으며, AKMU, BABY MONSTER 등 다양한 세션 작업에 참여했다.
재즈 피아니스트 박한빈은 EP ‘Scratch’를 발표하고, 샤이니 콘서트의 세션을 맡는 등 재즈와 대중음악을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다.
가야금 연주자 이유림은 국가무형유산 가야금산조 및 병창 전수교육생으로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팀의 최근 행보도 공연 기대를 키우는 대목이다. SYOT는 2025년 데뷔 뒤 10개월 만에 11곡을 발표했다. 소속사 지제스튜디오는 ‘COLORSxSTUDIO’, ‘Ones To Watch’, ‘The Pit London’ 등 해외 음악 매체가 SYOT를 주목하며 ‘K-퓨전’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SYOT 단독 콘서트 ‘NAVI’ 티켓 예매는 네이버 예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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