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스페셜] 정운갑 앵커의 클로징(2026년 3월 15일)"AI는 대결 상대가 아니라 협업 대상이다."이세돌 9단이 인공지능(AI)과 10년만의 재대결 이후 패배한 뒤에 한 말입니다.10년 만의 대결에서 완패는 같았지만 분위기는 사뭇 달랐습니다.이세돌은 AI의 실력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고, AI의 능력을 인정했습니다.오히려 인간이 활용해야 할 대상이라고 강조했습니다.10년 전 "내가 진 것이지, 인간이 패배한 것은 아니다."라면서 인간의 자존심을 지키려 애 썼던 것과는 대조적입니다.실제 10년이 지난 지금, 인간과 AI의 경쟁은 찾아보기 힘듭니다.AI와의 협업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요즘, 정작 인간의 갈등과 대립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진영을 가리지 않고 적대적 행위가 벌어지고 있고,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마저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인간의 탐욕과 비이성적 행태에 AI마저 도구로 활용해, 인간 스스로를 무너뜨리는 데 속도를 더 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곱씹어 봐야 합니다.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MBN #시사스페셜 #정운갑앵커 #클로징
[시사스페셜] 3월 15일 정운갑 앵커의 클로징
정운갑 앵커의 클로징 "AI는 대결 상대가 아니라 협업 대상이다." 이세돌 9단이 인공지능(AI)과 10년만의 재대결 이후 패배한 뒤에 한 말입니다. 10년 만의 대결에서 완패는 같았지만 분위기는 사뭇 달랐습니다. 이세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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