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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민들이 기다려온 대구제2빙상장을 가다

대구혁신도시에 시민들이 기다려온 대구제2빙상장이 문을 열었다. 새롭게 개장한 빙상장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시민들이 기다려온 대구제2빙상장을 가다

대구혁신도시에 시민들이 기다려온 대구제2빙상장이 문을 열었다. 새롭게 개장한 빙상장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6월까지 무료로 운영된다고 하여 방문해 본 빙상장 내부는 넓고 쾌적했고 초보자들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헬멧과 보호장비가 준비되어 있었다. 기자가 방문한 날에도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다함께 운동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있었다. 특히 대구 제2빙상장 개장은 앞으로 피겨스케이팅과 쇼트트랙 등 다양한 빙상 스포츠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한 실내에서 운동할 수 있는 대구제2빙상장. 앞으로 많은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빙상장을 찾아 건강한 생활을 즐기기를 바란다. 남윤우 어린이기자(대구봉무초 5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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