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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오네가 바란 '이강인 효과' 톡톡... 상암벌은 'ATM 홈'이었다[현장 메모]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의 소원이 이뤄졌다. ‘이강인 영입 효과’를 등에 업은 AT 마드리드는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서울월드컵경기장을 홈처럼 썼다.

시메오네가 바란 '이강인 효과' 톡톡... 상암벌은 'ATM 홈'이었다[현장 메모]

[서울월드컵경기장=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의 소원이 이뤄졌다. ‘이강인 영입 효과’를 등에 업은 AT 마드리드는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서울월드컵경기장을 홈처럼 썼다.

AT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전서 1-3으로 패했다.

AT 마드리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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