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가 글로벌 게이밍 브랜드 레이저와 협업한 기프트 박스 ‘Heartbeat Temptation’을 30일 오전 10시 네이버 레이저 공식 스토어에 출시한다.
▲사진 출처=레벨 인피니트
이번 기프트 박스는 인기 캐릭터 ‘바이퍼’의 매력을 담아낸 헤드셋과 커스터마이징 마우스 상판 등 게이밍 기어를 비롯해 뱃지 세트, 아크릴 스탠드 등 콜라보 굿즈로 구성됐다. 특히 화이트 컬러의 고양이 콘셉트로 제작된 헤드셋은 바이퍼의 한정 코스튬 ‘펑키 스트리트’ 일러스트 속 아이템을 그대로 구현해 가상과 현실을 잇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최애 니케를 손안에 담는 경험’을 테마로 제작된 마우스 상판은 네온 그래피티와 SD 캐릭터 디자인이 조화를 이뤄 유저 취향에 맞춘 DIY의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 협업은 세 마리의 녹색 뱀 로고로 유명한 레이저와 독사를 뜻하는 이름을 가진 캐릭터 바이퍼의 만남이라는 점에서도 유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 유저를 위해 특별 기획된 이번 한정판 패키지는 레이저의 고성능 하드웨어를 통해 니케 특유의 전투 미학을 스크린 밖에서도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게임 내에는 풀 보이스가 포함된 한정 코스튬 ‘바이퍼 – 펑키 스트리트’가 출시되며, 기프트 박스 구매 시 해당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는 CD-Key가 증정된다.
레벨 인피니트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게임 콘텐츠를 넘어 트렌디한 하드웨어와 라이프스타일 영역까지 브랜드 영향력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세 내용은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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