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승객 태우던 대한항공, ‘무인기’로 확장…항공우주사업 ‘이륙’ 가시...

안두릴은 미군의 차세대 무인기 사업 최종 후보에 오른 기업으로, 무인기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게 하는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에 강점을 가진다. 쉽게 말하면 대한항공은 무인기의 ‘몸통’을 잘 만드는...

승객 태우던 대한항공, ‘무인기’로 확장…항공우주사업 ‘이륙’ 가시...

승객 태우던 대한항공, ‘무인기’로 확장…항공우주사업 ‘이륙’ 가시화

경제·산업

입력 2026-04-19

08:00:04

수정 2026-04-19

08:00:04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