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조성준 기자 = 한국 스포츠 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23·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아시아 정상 완등에 성공했다. 서채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포트 메세 전시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 클라이밍 여자 리드 결승에서 톱(TOP)을 받아 라이벌 일본의 모리 아이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선수의 아시안게임
스포츠 클라이밍 '간판' 서채현, AG 정상 '금빛 완등'
한국 스포츠 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23·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아시아 정상 완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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