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파이브, SYS AI 재단 로고. [사진: 각 사]
[디지털투데이 이진호 기자] 스테이지파이브가 차세대 글로벌 인공지능(AI) 인재 양성을 위해 SYS AI 재단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실무형 AI 인재 필요성을 강조하는 스테이지파이브 ESG 위원회의 결정으로 추진됐다. 스테이지파이브는 실무 인재를 육성해 국내 AI 생태계 저변 확대를 이끌고자 SYS AI 재단에 지원 활동을 전개한다.
SYS AI 재단은 구글 엔지니어들과 시스템 소프트웨어 분야 서울대학교, 카이스트 석학들이 글로벌 AI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재단은 리눅스 커널, 스토리지, 메모리 관리, AI 인프라 등 AI 핵심 기술 교육과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실리콘밸리 주요 빅테크 엔지니어들의 멘토링과 글로벌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스테이지파이브는 AI 기술 역량과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집약해 재단의 커리큘럼 고도화에 앞장선다. 서상원 스테이지파이브 대표는 재단 이사회에 직접 참여해 현장의 최신 AI 트렌드를 교육 과정에 반영하고 실무형 인재 양성을 직접 주도한다.
민원기 스테이지파이브 ESG 위원장은 "스테이지파이브가 축적한 AI 서비스 운영 역량을 미래 인재들과 공유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지원이 내실있는 AI 선순환 생태계 형성의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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